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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뉴스
 
제  목  2013 1분기 노사협의회 회의록
글쓴이 작성일  2013-03-29
첨부파일   2013_1분기 노사협의회 회의록.hwp 조회수  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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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경영전략팀장 : 지금부터 2013년 1분기 노사협의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근로자위원대표님께서 근로자위원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 근로자위원대표 : 기존 근로자 위원인 나윤호 위원이 사퇴의사를 밝혀 우리 노조에서는 송진효 체육지도의 직원을 근로자로 선출하게 되었습니다. 소개드립니다. (참석위원들 박수치다) - 경영전략팀장 :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어 사용자측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올 3.2일 부임하신 이승구 이사장이십니다. 심상기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조세훈 사업운영팀장입니다. 이장표주차사업팀장입니다. (참석위원들 소개할때마다 박수치다) - 경영전략팀장 : 양 위원 소개를 마치고 이사장님의 인사말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이사장 : 오늘 이 자리는 노사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공동이익을 증진하는것의 법의 취지상 마련한 자리입니다. 신의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임하고 좋은 제도를 통해 공단이 발전하고 화합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사장 부임후 첫 노사협의회인만큼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하며, 시작이 반이라는 격언이 있듯 노사협의를 통해서 부족함,미흡함,문제점을 개선하고 향후 협력하에서 직원화합을 도모하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 받는등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영전략팀장 : 다음은 근로자위원대표님의 인사말을 듣겠습니다. - 근로자위원대표 : 노사의 의견을 잘 조율해서 협력해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과거보다는 좀더 정리와 만남의 자리를 자주해서 화합의 노사관계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년엔 특수한 상황속에서 제대로 노사협의회를 개최치 못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경영평가를 대비하고 화합의 노사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영전략팀장 : 토론에 앞서 이번 노사협의회는 의결사항이 아닌 협의사항으로 진행되는 관계로 의장은 선출하지 않고 차후 산정할 안건이 있을때 협의해서 의장을 선출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7개의 안건입니다. 근로자측 5건, 사용자측2건인데 먼저 근로자 안건에 대해 일괄적으로 설명듣고 사용자위원이 분야별로 답변하도록하겠으며 그전에 두 번째 안건은 제가 나중에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근로자위원님들께서 안건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숙근로자위원 : 김현숙근로자위원입니다. 주차관리직 당일 근무지 이동배치 지양에 관한 사항입니다. 사고자(병가자, 갑작스런 휴가자 등)발생시 사전 근무자에게 이동배치 통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실에선 문자로 보내주는데 대개 근무지에 도착해서 문자를 확인하는데 문자확인후 다시 지정된 근무지로 이동하는데 애로사항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문자보다는 전화통화를 통해 정확히 업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근무지 변경 명령시 고압적인 자세는 심리적 위축감을 일으키므로 자제를 요청드리며, 본인의 근무지가 아닌곳으로 배치될시 원근무지 대체자가 받은 미납사항 해결문제, 대체근무배치로 본연의 담당구역은 주차징수가 이뤄지지 않아 복귀시 민원의 발생되고 있어 이를 해결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해진 룰에 따라 근무지가 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근로자위원대표자 :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관행적으로 배치됐던 곳을 보면 소래대교10, 소래포구2, 소래의 어시장이 가까운 지역이 아닌 외곽지역에 있는 지역들을 시내에 사고자가 발생하면 배치했는데 몇 년이상 관행적으로 배치된 상황인데 그 외지역에서 자기 자리를 놓고 다른곳으로 가고 다른 사람이 자기 자리로 오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철마다 다르지만 자리배치의 해당자리에 수익금구조에만 너무 맞추다보면 내자리보다 남의자리에 있는 날짜가 많거나 하는 문제점이 있어 원래 근무지 복귀시 민원응대하는데 있어 매우 힘듭니다. 이동배치에 대해 지양해달라는 취지입니다. 배치과정에서 근무지 구간이나 면수에 따라 강도가 다른데 다 만족할순없지만 타당한 얘기를 하면 좋은데 지시사항위반이다라는 식으로접근하는 것은 감정이 생길수 있으니까 지향해달라는 것입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직(환경미화․주차관리)정년 일원화 65세로 일원화하는 것입니다. 2009년12월24일 이전 입사자는 65세,이후 입사자는 60세로 규정되어 있지만, 사유는 열악한 임금수준이였기에 채용이 어려웠고 젊은 분이 왔을때 이겨내지 못했기에 일시적으로 정년을 연장한것인데 지내다보니 처우가 개선되고 지원자가 많아지는것도 있지만 동일직종간 일을 함에 있어 65세,60세가 공존하는 좀 현상이 있고 지금 대선공약이나 인천시 시책에서도 고령자에 대한 고용촉진, 숙달,반복적인 업무들을 수행함에 있어 정년을 파기하는 움직임이 발표한 사례등이 있습니다. 저희도 그 이상을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현재 65세로 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주차관리원에 한해서는 65세로 통일해줘야 형님,동생관계로 지내고 있다가 동생이 먼저 나가는 이상한 구조가 있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 안건은 주차관리원 및 구청사 환경미화원에 대한 복무(근무지, 교체시기)운영기준 마련 시행하자는 것입니다. 해당 부서장의 성향이나 주관적인 판단으로 근무지를 변경하고 있는바, 밀어내기 근무체계로 프로세스화 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정기적근무지변경․근무지경력․근무환경․근로자의 건강상태․업무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배치가 필요합니다.예를 들면 주차관리직 경우 : 기동반 4인의 경우 1년 단위로 교체하고 이미 1년이상 유지하고 있는 기동반에 대하여 공정성을 잃었습니다. 7.1일자 근무배치시 이동한다. 기동반내에 일반기동반, 환경미화기동반 이원화되어 있는 부분도 1년중 6개월단위로 교체하여 공정함을 기한다. 희망자의 경우 1종 운전면허 소지자로 희망자에 대해여 별도의 결격사유를 두지 않는다. 소래지역과 시내지역, 노상과 노외로 구분하여 전면교체하고 병가로 치료중인자, 고령자등에 대하여 사전협의후 자리배정을 함. 상황실 역시 희망자에 한하여 별도의 결격사유 없이 배치하여 6개월단위 교체시기에 재배치한다. 그 다음에 구청환경미화직 경우 구청사, 구의회, 신축보건소, 차량등록사업소, 외곽으로 나뉘고 구청(7층~지하1층, 각층1명씩 1~2층만 2명씩)→구의회→신축보건소(지하1~지상1층, 3층(2층절반), 4층(2층절반))→차량등록사업소(지하1층~1층, 2층~3층/후문청경이 관리하는곳인 수려원) 각층별로 근무여건이 상이한바 6개월 단위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교체(단, 4층구청장실 및 국장실의 경우 특수성을 감안하여 구청에서 요구되는 사항으로 배치한다.) 외곽은 남성직원이 하고 계신데 총 3구역으로 나뉘고 있으며 계절별(낙엽, 폭설, 폭우시기)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난이도가 상이한점을 감안하여 1~4월, 5~8월, 9~12월 밀어내기 방식으로 교체한다. 3년간 교체되지 않은점을 고려하여 즉시 교체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김경자근로자위원 : 동청사로 간지 27개월이됐는데도 아직까지도 구청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저한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근무지에 대해서 저희가 구청에 있을때 소장님에게 말씀을 드렸어요 1년한번 옮겼는데 하려고하니 남자분 3명, 14명이서 하면 14년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담당구역별로 편안한곳도 있고 힘든곳도 있어요. 전부다 할수 있도록 6개월단위로 하자고 했는데 소장님이 직원들이 불편해한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개인적 생각으로는 직원들이 환경미화원아주머니 바뀐다고 해서 불편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직원분들 출근전 다 해놓기 때문에 직원들과의 개인적 유대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1년씩한다는것은 좀 힘들다. 그리고 이것을 너무 편파적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있는바, 근무지 이탈건도 그렇고............아저씨 문제도요 결론적으로 너무 편파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아주머니 아저씨도 그렇고 조금 그런거는 문제를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근로자대표위원 : 말씀취지에 대해선 다 공감을 하실겁니다. 한번정도는 다 해봐야 되는데 14년이라는 기간은 너무 길어 6~7년 기간동안 다 경험하는것도 좋다는 말씀을 하신겁니다. 다음은 소래도서관 환경미화원 주말 격무근무조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주5일근무제를 억제로 하다보니 소래도서관 특징상 주말에 학생들이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1명만 배치되는 상황입니다. 공단에서도 비교시찰도 했지만 타시설들이 비슷한 인원을 배치하고 있는 어려움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현안에 대해 한번 다루고 해결방법을 찾아볼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안건을 작성했습니다. 1명이 화요일부터 토요일, 또다른 1명이 화,수,목,금,일요일, 월요일은 휴관 체계로 가고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1명이 토요일 또는 일요일 근무하는데 있어 청소량이 너무 많아 격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하1층에 매점에서 나오는 양이 너무 많아 가중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운영체계가 당시 타당성 검토결과에 의한 근무체계가 아니므로 그 만큼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토․일요일 2명이 근무할 수 있도록 현인원 1명 보충해 주실것을 말씀드립니다. 더욱이 열람실 등이 06:00~22:00까지 운영되고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근무여건이 점점 열악해지고, 주말 이용객이 평일보다 굉장히 많아 인원보충이 필요합니다. 평일의 경우 3시간정도 2명의 근무자가 있어 미화활동이 수월하나, 주말 근무시(06:00~15:00) 평일보다 많은 이용자가 발생되고 있어 1인으로 미화활동을 하기엔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임이사장님 현장순회시 평일에도 2인이 함께 근무할 수 있는 체계(08:00~17:00)와 상대적으로 청소구역이 넓어 힘들다고 건의드린바 있어, 1명을 충원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래도서관은 연면적 2,147㎡이고,서창도서관은 연면적이 1,905㎡으로 되어 있으나, 사실 청소는 면적보다 계단,격막수,사무실개수에 비례하여 노동강도가 결정되어 집니다. 소래도서관의 경우 지하1층(다목적실, 매점, 화장실),지상1층(아동도서열람실,유아화장실,화장실,로비),2층(종합자료실, 화장실) 3층(열람실,세미나실,디지털자료실,사무실,화장실),옥상(하늘정원,식탁 및 의자등)등 5개층이 다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오후근무시간을 보면 14시부터 22시30분까지 8시간 30분체계의 변칙적인 운영되어 있는데 야간근무수당 미지급하기 위한 행정처리이며 22시 이후 근무시엔 근로자와 합의를 해야하는 법적인 부분이 있음을 말씀드렸는바, 이에 대한 것도 함께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 김경자근로자위원 : 제가 추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건소근무할 때 직원과 겪은 내용을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보건소의 청소면적이 구청의 단층 면적보다 작은데 덜 힘들지 안느냐 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구청은 청소 동선이 짧고, 보건소는 층과 화장실,청소도구함위치등이 제각기 있어 청소하기 위한 동선이 훨씬 길며, 구청단층의 사무실개수와 보건소 전체건물의 사무실이나 편의시설을 보면 연면적이 작다하여 청소하기 편한한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무국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청소는 면적이 아니라 격문이나 사무실,기타 편의시설의 개수에 따라 노동강도가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 근로자대표위원 : 마지막으로 구청사 환경미화원 휴게장소 보장건입니다. 제목은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노사가 쉽게 모색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취지는 구청엔 청소담당구역이 지정되고 있는데 벗어나지 못하게 과도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음. 예를 들면 4층 청소담당자는 4층에만 있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렇다면 각층별 휴게장소를 마련해줘야 하는데 구청도 사무실이 없어서 증축한다고 어렵게 쓰는데 우리가 휴게실을 요구할수 없는 상황인걸 알고 있는데 이런 과도한 통제가 이루어지면 저희가 요구할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그래서 지하 1층에 미화원휴게실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셔야 되고 9시간동안 8시간내내 걸레질을 할수 없는 겁니다. 휴게장소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겨울같은 경우 사무실에 들어갈순없고 각층 여자화장실 한칸에 청소도구함을 보관하는 곳에 플라스틱의자, 방석을 놓고 조금씩 휴식을 취하는데 그것조차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둘중에 양자택일로 방법으로 가면 휴게장소확보 아니면 지하1층 휴게실을 이용할수 있게 해주거나 해주셔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것은 인권침해소지가 있습니다. 편파적인부분은 없어져야 하는데 오히려 편파적인 사항들은 청원경찰이나 제3자에게 저나 미화원들에게 1층로비나 구의회분들이 1층 커피숍에서 계속있는데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부구성원간의 마찰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김경자근로자위원 :겨울에도 그렇고 지금껏 그렇습니다. 직원분들은 개인별로 난방기를 갖고 있습니다. 아주머니도 조그만 히터나 손 선풍기를 사용하는것에 대해 묵인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근로자대표위원 : 근로자 안건이 많았는데 얼굴이 붉혀질 내용도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취지는 여기서 잘 얘기해서 해결해서 앞으로 이런일이 없는것이 좋은것이라는 취지로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영전략팀장 : 근로자 안건에 대해서 주차관리직 당일 근무지 이동배치 지양과 주차관리원 복무운영기준 마련시행에 대해 주차관리팀장이 답변해주시고, 구청사 환경미화원에 대한 복무운영기준 마련과 구청사환경미화원 휴게장소 보장에 대해서 심상기팀장님이 시설관리직 환경미화,주차관리 정년 일원화및 소래도서관 환경미화원 주말 격무근무조치에 대해선 제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사업팀장님이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주차사업팀장 : 주차사업팀장 이장표입니다. 팀의 관련된 내용은 주차관리직 당일근무지 이동배치 지양및 주차관리원에 대한 복무운영기준 마련시행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모든 주차관리원배치는 6개월단위로 이뤄져 있고요. 사고자 발생시 평일엔 1일전,주말엔 수요일까지 신청을 받아서 대체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왕왕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근무배치를 명하면서도 미안한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전직원모두가 휴가발생시엔 미리 핸드폰이나 동료에게 내용을 전파해서 미리 사무실에서 인지하고 대직자를 명함에 있어 혼선이 되지 않도록 협조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김현숙위원이 말씀하신 예측가능한 당일 근무지배치에 대해 공감을 합니다. 팀장부임하면서 근무지별로 수요 수입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단 하루도 예외를 두지 않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런것을 현장 근로자들이 많이 도움을 주셔서 작년 파업을 겪었지만 기대했던 이상의 가시적인 성과에 놀라고 있고 감사드리고 싶습니다.예측가능한 인사는 좋습니다. 주차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일부 주차장은 주차요금 징수가 아니 주차장관리가 업무다시피하는 곳도 있어요 그쪽에 근무하시는 분이 수요가 있는곳에 배치되어서 수입금과 주차관리에 임해주셨으면 하는것이 바램이고 그런식으로 운영되었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문제에 대해선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만족하면 좋겠지만 그렇치 않은 부분이 또 있습니다. 옆동료가 어렵고 힘든자리에 있었구나 하는 방향으로 이해해주시고 그런 부분을 순환배치하면서 편파적인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시발생되는 돌발상황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본인도 어쩔수 없는 것이지요 그런문제는 어쩔수 없이 당일날도 부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용고객불편해소하고 경영수입을 달성하기위해선 어쩔수 없이 해야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근무자 변경 명령시 고압적인 자세는 심리적 위축감을 일으킨다는 사항에 대해선 담당직원으로 하여금 돌발상황이 발생되어 자리를 비워둘수없는 상황에 직면한 경우라고 판단되는데 당위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해서 불평불만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원에 대한 복무 운영기준 마련에 대해선 근무지와 시기는 세부안을 만들어서 시행중인데 모두가 만족할순 없겠죠 2013상반기의 경우 하촌길,문화남로, 구월남로등도 밀어내기식 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근무난이별로 편파적이지 않도록 근무순환편성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반및상황실 근무지 이동배치건은 일부직원에 대해서 건의를 받아 시행한바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 순간적인 대처능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운전도 능숙해야 하고, 폭설시 여성자에게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남자직원이 21명인데 이중 2명을 빼면 50세가 다 넘어요 그렇다 보면 순환할 때 자격따지고 연령따지고 보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요 노조에서 말씀하신 것을 보완하려고 하나 쉬운문제는 아닙니다. 하여간 수렴해서 참고해서 모든사람이 만족하진 않지만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경영전략팀장 : 환경미화원에 대해 시설관리팀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시설관리팀장 : 우선 구청사 환경미화원직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인사주기, 방법 모든 사항을 관련되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통해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마련해서 시행하겠습니다. 휴게장소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구청환경미화원분들이 6시에 출근해서 3시에 퇴근하십니다.아침 9시에서 30분정도 물건을 수령하면서 티타임을 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11시30분터 13시까지 1시간30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에 지하1층 환경미화원 휴게실에서 주무시던가 나름데로의 휴게시간을 취하고 계십니다. 휴게실만드는것에 대해 구청직원하고 말해봤는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더라구요. 장소가 없다고 단언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도 반환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충분친 않지만 나름대로 휴게시간을 부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경영전략팀장 : 제가 나머지 사항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차분야와 환경분야에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고압적인 자세로 있어서 다소 오해소지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고압자세는 시정을 해야겠지요. 예를 들어 경상도사람 대화를 들어보면 싸우는것처럼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거든요. 스타일이라는것이 있는데 이것들이 고압적으로 비춰질수 있다. 근로자측에서 말한 것은 실질적인 휴게시설을 마련해달라는 것보다도 사람이 어떻게 계속 일을 하느냐 중간중간 쉬움이 필요한데...과도하게 시간을 이석하지 않는한 큰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설관리팀장 : 과도한 통제한 부분에 대해선 여자 화장실을 직접 확인해서 휴게공간이 나오는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전략팀장 : 시설관리직 정년 일원화 관련입니다. 과거에 주차관리원 경우 노외 65세, 노상 60세로 나눠져있다가 2010년 노사단체협약을 체결하면서 60세로 조정된 사항이며 이부분은 사무국장님도 알고 있을겁니다. 정년 65세로 늘리는 부분은 시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나 사실 정년이 늘어나는것도 문제지만 고용창출도 맞물려 있기에 사회적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시기가 오면 자연스럽게 정리해나가면 사회적으로 형성될것 같습니다. 당장 추진은 어렵고 나름대로 규정개정,승인과정 아무리 노사가 협의하더라도 승인이 있기 때문에 사회적 여건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근로자측이 사용자측에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항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런사항들이 노동조합 유지관리를 위한 제도및 투쟁이나 이런부분으로 안흘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취지는 알겠습니다. 다음은 소래도서관 환경미화원 부분인데 내용은 익히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나름대로 증원이나 해결책의 명분을 찾기위해 벤치마킹도 해봤고 여의치가 않습니다. 근로자들은 힘들다고 호소하니까 아쉬운부분은 동청사에서 근무한바 있는데 그때도 힘들다 그러면 근무지변경동의를 받아 근무지를 변경하고 변경된 근무지도 힘들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힘들겠지만... 공단 자체적으로 증원하기엔 힘들고 승인기관의 정원,예산책정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근로시간에 대해선 야간근로수당을 지급하고 야간근로할시 당사자의 합의(협의)를 통해 실시하는등 체계적으로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시간을 줄여서 8시간반 운영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 시정하겠습니다. 못지켰다면 향후 있는제도를 지켜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안건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시 근무기강 확립 맡은바 업무의 책임 철저입니다. 취업규칙 등 복무 관련 제규정 준수와 출․퇴근 준수, 무단외출 등 금지, 휴직 등에 대한 제반서류 기한내 제출하며, 맡은바 업무에 대하여는 일일업무 또는 정해진 기간내에 책임 다하여 완수하여주기 바람. 둘째로 고객 친절 마인드 향상에 노력 경주입니다.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는 일선에서 가장 먼저 고객과 상대하는 현장 직원의 친절 마인드가 적극적으로 필요시 되고 있음 고객 친절 향상에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구청사환경미화원의 인사운영체계의 변화(관리일원화등)를 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적으로 좋은 방안이 있으면 시행하고 인력보강이 필요하면 충분히 검토를 통해서 이에 대한 명분과 타탕성이 형성된다면 그러한 부분을 추진해나가는 방향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로자대표위원님 하실 말씀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근로자대표위원 : 휴게장소는 설치보다는 쉴수있는 공간 확보와 배려를 해주시고 과도한 통제에 대한 부분입니다. 또한 교섭대표노조이고 노사협의회 위원으로 대표성을 가지고 운영체계와 운영주기를 말씀드린 사항을 별도로 간담회를 실시하여 다시 정하는 부분은 맞지 않으며 이미 제시된 안이 있는것입니다. 기동반문제는 계속 타는것은 사실입니다. 전임팀장님과 후임팀장님이 공개적인 약속을 통해 교체하겠다고 하였으나 지금은 1년이상 지속적으로 타고 있는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분들이 운전직으로 들어온것이 아닙니다. 공개적인 회의자리에서 교체주기를 약속하였으면 지켜져야 하는것입니다. 누구를 내리고, 더태우는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한 주기를 정하고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정확한 프로세스를 만들어 팀장님들간의 전보, 대표자의 성향과 상관없이 교체되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소래도서관부분은 개별동의는 안됩니다. 우선은 야간근무에 대하여 여성노동자의 경우 동의를 받아야 하며, 그것은 개별동의가 아닌 노동조합과 동의를 해야 하는사항으로 처리가 맞습니다. 노조와의 상의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2011년 노사협의회간 미해결된 사항이 있어요. 예를 들면 주차부스의 설치문제, 피복구입에 관한 문제가 있는데 이것중에 처리중인것도 있고, 추경에 예산을 반영한 사항도 있습니다. 이런 사항에 대하여 서면으로 처리결과 및 처리중인 사항에 대하여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선 서면으로 주셔야 차후 협의회 업무에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 주차사업팀장 : 남자21명중 기동상황반 7명,조성국 이외는 50세 후반분들입니다. 그러다니보니까 사무실에서 활용하고 싶은데 전산취급어려움,고령분,시력문제등 인력을 넉넉히 활용할수 없는 문제점이 있습니다.이 부분은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사장 : 오늘 여러 가지사안을 가지고 논의했는데 제가 와서 노사협의회가 열려서 진지하게 의견을 교환했다는것 자체에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싸우면 이길려고 합니다. 싸우지 않는것이 더 크게 이기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는것보다도 싸워야 할 상대를 친구로 만드는것이 더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의 폭을 넓히면 피곤하지 않게 잘 해결될수 있는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노사간에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의 직원으로써 서로 신뢰하고 이해의 폭을 넓혀나갈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라던가 여건조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회의간 고압적이다 과도한 통제가 있다라고 언급된 부분에 대해선 앞으로 사실적인 고압적인 자세나 과도한 통제가 있다면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당사자를 주의를 주거나 반복될때는 문책을 하거나 하는 조치를 하겠습니다. 저는 역지사지의 말을 좋아합니다. 공기업으로써 법정스님이 최고의 종교가 친절이라고 하는데 그 말씀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공단직원들이 고객한테 물론이고 직원상호간에도 친절하고 신뢰할수 있도록 그 부분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문제를 삼을 수 있고 문제를 안만들 수 있어요 사소한 문제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차원에서 이사장으로써 역점을 두고 변화되도록 하겠습니다. - 경영전략팀장 : 이상으로 2013년1/4분기 노사협의회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