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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자료]비정규직 132명 완전 정규직전환(호봉제도입)
글쓴이 작성일  2013-09-23
첨부파일   2013-0923-1(보도자료_정규직전환).hwp 조회수  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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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없는 남동구,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장(정의당소속) 배진교 구청장 인천시군구 행정실적 평가 최우수 3년연속 수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 최우수상과 3년 연속 수상 달성 과 더불어 남동구청 산하 유일한 지방공기업인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승구)에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하고 2013년 호봉제까지 도입을 하여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정부에서 공공기관 정규직전환 계획 발표 이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모범스러운 공공기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한 올해 3월 새로 부임한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승구 이사장이 취임하여 대화와 타협으로 노사관계 역시 순조로게 2013년 임단협을 대화로 잘 마무리 되었다. 정부 직접고용 및 정규직 발표는 무기계약직으로 추진하는것과 비교하여 완전한 현장노동자(주차관리, 환경미화, 게시대게첩원, 사무원, 체육지도등)의 일반직 정규직과 함께 호봉제도입을 통해 비정규직 없는 남동구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는 수도권 최초, 전국 최초의 현장직을 무기계약직이 아닌 일반직 정규직 전환의 첫 사례이며, 경영평가에서도 우수사례로 가점 평가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주변에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사례들의 꼼꼼히 살펴보면 무기계약직으로 변경하거나 정규직전환시 기본급삭감하고 보존수당 채우는 방식으로 5년 이상 임금이 동결되고, 여성이나 신규채용 임금삭감등이 발생하는 방식으로 그 내용을 뜯어 보면 형편없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남동구청장 산하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의 경우 정규직전환 호봉제 도입(공단근무경력과 군경력 가산)과 함께 기존임금의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여 고용안정과 생활임금 확보등에 진보구청장 다운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쓴 것이다. 이에 매년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새로 취임한 이승구이사장은 작년보다 한단계 높은 평가등급을 취득하였고, 남동구청 재직시설 주요경험을 바탕으로 역량과 리더쉽을 통해 내년 1등 공기업 도약 할 수 있을것 같다. 또한 구정운영평가 우수와 함께 진보구청장의 취임이후 공단의 평가도 작년보다 좋아지고 현장노동자의 처우개선에 힘써 준것이 현장에서 굉장한 고용안정에 기여하였고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저출산 문제 해결, 고령자의 일자리 창출, 남동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 것이라고 평가한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작년 57일간의 파업등 노사관계 갈등이 첨예 했으나 신임 이사장과 함께 대화로 해결되고 있으며 파업이유였던 강압적 근무개악등에 대하여 직원근무여건 개선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여 개선하고자 하는 이사장의 의지도 확고하여 이후 노사관계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일것이라고 노사 모두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