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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일 2011-04-08

작성자 연지훤 조회수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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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한걸음 내딛은 것 같은데 어느새 이곳 체육센터에 다닌지도 1년을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1년간 저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진 않았었거든요. 체형도 몸매도 아직 갈길이 멀지만 예전보단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도와준 분들이 바로 트레이너 형들 입니다.
처음 왔을 때 어줍잖은 지식으로 운동을 하고 있을 때 먼저 다가와서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엔 정말 개인 트레이너 같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셨구요.
한분이 아닙니다. 모든 분들이 그렇습니다.
작은 거라도 하나 먹어보라고 주실 때도 많구요, 자세, 보조같은 것들도 항상 신경써 주십니다.
사실 전 헬스장이 이런 곳인줄은 몰랐습니다.
어렸을 때 잠깐 다녔던 곳은 지금 생각해보면 트레이너라 하기 부족해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학교 쪽에도 가까운 헬스장이 있지만 밖에서 보기에도, 그리고 다니는 주위 사람들에게 듣기에도 좋은 소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듣고 나면 여기가 정말 좋다는 생각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곳 트레이너 분들은 겉모습으로만 보기에도 운동에는 일가견이 있다라는 느낌이 드니까요. 믿음의 정도가 다르겠지요.
물론 시스템이라던가 하는 부분에서 전부 마음에 차는건 아닙니다만, 그런것들은 제쳐둘 수 있을만큼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능한 오래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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